[포토]발표하는 진송완 티앤알바이오팹 연구소장

입력 2019-05-21 18:33

제보하기

진송완 티앤알바이오팹 연구소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바이오포럼 2019’에서 ‘3D 바이오프린팅을 이용한 세포치료제 및 인공조직의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투데이 미디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 개발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자본과 시간의 제약을 극복, K-바이오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현황과 성과를 유망 기업의 사례와 함께 들여다보고자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올해 콘텐츠 구축에 20조 투자…2028년엔 30조"
  • 2
    트럼프, ‘미국 비난’ 이란 최고지도자에 “말조심하라” 경고
  • 3
    [부동산 e!꿀팁] 부동산 중개보수 현금영수증 챙기세요

기업 최신 뉴스

  • 1
    운항 정지 보잉 737 맥스, 소프트웨어 결함 추가 발견
  • 2
    기아차 노조, 2019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찬성 59%
  • 3
    전국 휘발유 가격 9주 연속 상승…리터당 1571.1원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