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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물오른 미모 뒤 특단의 조치는? "168cm-54kg보다 예쁘게"
입력 2019-05-15 21:53

(출처=송다예 SNS)

송다예가 결혼 후에도 빛나는 미모를 유지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송다예는 14일 전파를 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친정을 찾아 행복한 일상을 즐겼다. 이 가운데 송다예를 두고 결혼 후 미모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많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패션 감각과 타고난 미모 덕이라는 말이 있지만 송다예의 피나는 노력도 함께 한다. 송다예는 스스로 SNS에 168cm 신장에 50kg대라고 밝혀왔는데 혼인 직전에는 극단의 체중감량에 나서기도 했다. 송다예는 현미밥으로 2끼, 깔라만시 젤리로 저녁밥을 해결한다고 알리면서 숱한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부른 바 있다.

한편 김상혁은 송다예에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며 무한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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