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영 건대 리더스피부과 원장 "'튠업'은 20~30대 여성 직장인들에 최적 시술"

입력 2019-05-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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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리더스 피부과 이도영 원장은 코리아더마 2019 (Korea Derma 2019)에서 자사의 ‘악센트 프라임’ 효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악센트 프라임’의 키 닥터로 활동하는 이 원장은 악센트프라임의 고주파 핸드피스 ‘튠페이스’와 초음파 핸드피스 ‘튠라이너’를 조합한 '튠업' 시술을 개발해 환자 치료에 사용 중이다.

이번 학회에서 이 원장은 ‘콜라겐을 깨워주는 주파수 40.68MHz의 고주파 튠페이스 시술과 지방을 타겟으로 하여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주는 3D 입체초음파 튠라이너 시술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튠업은 잘 빠지지 않는 볼살, 턱살이나 이중턱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며, 마취 과정이 필요 없을 만큼 통증이 없고 시술 직후 거의 티가 나지 않으며, 통증이나 회복 기간이 짧아 직장생활을 하거나 사회활동을 하는 20~30대 여성에게 특히 최적화된 시술”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술 전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토대로 개인의 얼굴을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28~30일 4일간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코리아더마 2019는 대한피부과의사회가 주최한 첫 국제 학회다. 이 자리에는 세계 각국의 피부과 전문의와 동등 자격 보유 의사 1500여명, 관련 업체 100여 곳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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