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닭불고기의 달인·물회의 달인, 숨은 고수들의 특별한 맛의 비법은 이것!

입력 2019-04-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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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 닭불고기의 달인과 물회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경북 봉화군의 시골 마을에서 유난히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가게를 운영한다는 닭불고기의 달인 엄점용(43·경력 2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닭불고기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타지에서도 일부러 찾아오게 만든다는 메뉴는 바로 닭불고기다.

잡냄새 하나 없는 부드러운 고기에 깊은 맛을 더해줄 양념이 더해져 극강의 맛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찾아간 곳은 50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물회의 달인 곽봉근(53) 씨다.

경남 남해에 위치한 '생활의 달인' 물회의 달인의 가게는 2대째 내려오는 특제양념장과 비법 얼음이 쫄깃한 회와 어우러져 남다른 감칠맛을 선사한다고 한다.

최고의 맛을 위해 최상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닭불고기의 달인과 물회의 달인의 특별한 맛 이야기는 29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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