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동생 양은지, 변함없는 걸그룹 미모 ‘벌써 딸만 셋’…태국 근황 ‘눈길’

입력 2019-04-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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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양은지SNS)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양지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양은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찍어보는 거셀(거울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양은지는 세 딸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활동 시절과 변함없는 연예인 미모를 발산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는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슬하에는 세 딸을 두고 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양은지의 언니 양미라가 남편 정신욱과 함께 동생이 있는 태국을 찾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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