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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방탄소년단(BTS)과 만났다…"그들은 Angel(천사)" 애정 과시
입력 2019-04-12 11:32   수정 2019-04-14 09:36

(출처=유튜브 'Saturday Night Live')

'라라랜드' 엠마 스톤과 한국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만났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채널의 인기 코미디 쇼 'Saturday Night Live'(이하 SNL) 측은 공식 유튜브, 트위터를 통해 'Emma Stone and Cecily Strong Are Freaking Out About BTS - SNL'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RM, 뷔, 정국, 슈가, 진, 지민은 엠마 스톤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다. 특히 엠마 스톤은 방탄소년단을 "Angel(천사)"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엠마 스톤이 호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이날 방탄소년단은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해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신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엠마 스톤은 '헬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영화 '라라랜드'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엠마 스톤의 남자친구는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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