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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 리퍼브매장 '올랜드아울렛' 부산 2호점 오픈
입력 2019-04-11 15:55

(올랜드아울렛)

국내 최대 규모의 ‘리퍼브’ 전문 매장이 부산 기장군에 들어선다.

‘리퍼브’는 구매한 소비자의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을 의미한다.

11일 올랜드아울렛에 따르면 오는 20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큐리오시티에 부산 2호점을 오픈한다. 2500㎡(약 800평) 규모의 부산 2호점은 동부산 롯데아울렛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올랜드아울렛 부산 2호점에서는 400만∼500만원대인 이태리 명품 소파를 60∼65% 할인한 150∼170만원대에 판매하는 것을 비롯해 TV와 에어컨, 냉장고를 시중보다 30%에서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이슨 유무선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선풍기, 드라이기 등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80만원대인 다이슨 날개없는 스탠드 선풍기는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올랜드아울렛은 부산 2호점 오픈을 기념해 가구를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과 TV, 노트북 등을 75% 할인판매하는 ‘반의반의반값’ 행사도 마련했다.

김택현 부산 올랜드아울렛 대표는 “올랜드아울렛에서는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는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다”며 “가성비 높은 제품을 알뜰쇼핑할 수 있는 최적화된 쇼핑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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