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소떡소떡 김주나, “멋진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해” 출연 소감

입력 2019-03-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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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주나SNS)

가수 김주나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24일 김주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은 기회를 주신 최고 프로그램 복면가왕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출연 소감을 발겼다.

김주나는 “3년이란 긴 시간 끝에 멋진 무대에서 제 노래를 대중분들께 솔직하게 또 편견 없이 보여 드릴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라며 응원해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주나는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소떡소떡’으로 출연해 98대 가왕에 오른 ‘걸리버’와 3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쳤다. 안타깝게 패했지만 수준급 노래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생인 김주나는 2016년 9월 솔로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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