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NH농협은행장, 지역 우수기업체 현장 방문

입력 2019-03-20 16:25

제보하기

(사진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20일 고양시 원흥동에 위치한 유송타일을 방문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현안 및 기업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유송타일은 37년째 건축용 타일 도소매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는 자체 개발 상품의 해외 생산을 병행하고 있는 지역 우수기업체이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대출을 꾸준히 확대하는 등 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업체를 방문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국산타일이 전세계로 수출되어 회사가 지속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농협은행도 동반자로서 컨설팅, 여신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동해병원 응급실 폐쇄…동해시, 우한 폐렴 의심환자 발생 '강릉의료원 이송'
  • 2
    천안 시민들 '불안 고조', 왜?…우한 교민, 전세기 이동 후 천안 격리되나?
  • 3
    중국 우한 교민→천안 격리설에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결사반대"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마크로밀엠브레인 등 4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 2
    제일제강, 지난해 영업손실 33억 원…전년비 적자전환
  • 3
    더블유에프엠 “인수합병 공개경쟁 입찰 방식 추진”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