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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그윽했던 송아지 눈매 실종… 달라도 너무 달라진 비포·애프터
입력 2019-03-20 12:07

(출처=박정아 SNS)

박정아의 근황 사진에 또 다시 성형설이 불거졌다.

가수 출신 배우 박정아가 19일 올린 SNS 사진으로 화제에 올랐다. 출산 후 11일 만에 찍은 사진 속 박정아의 모습은 그윽한 송아지 눈매가 사라져 전과는 너무 달라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이날 사진을 올리며 박정아는 “아싸 돈 굳었다”라며 출산 영향으로 부운 얼굴에 대해 “시술받은 것 같아”라고 만족해했다.

그러나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박정아의 글에도 불구하고 “부었다고 저렇게 되나”라는 등 전과는 너무도 다른 박정아의 얼굴에 시술 의혹을 떨구지 못했다.

박정아는 2016년 훈남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박정아는 결혼 직후에도 한차례 달라진 이목구비로 성형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날 박정아가 올린 게시글에는 “결혼하고 인상 변하더니 아기 낳고 또”라며 지난 성형설을 염두에 둔 듯한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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