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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근황 보니, 올해 나이 60세 맞아?…'리즈 시절 미모 그대로'
입력 2019-03-18 11:04   수정 2019-03-18 11:05

(출처=MBN 방송 캡처)

배우 이미숙이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이미숙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영되는 MBN '오늘도 배우도'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미숙은 1960년생으로 올해 60세다. 이미숙은 60세의 나이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고 있다.

시청자들은 "리즈 시절 미모 그대로인 듯", "이미숙 예능감도 넘치네", "박정수 배우도 안 늙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숙이 출연하는 MBN '오늘도 배우다'는 요즘 문화를 모르는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의 인싸 문화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남상미, 정영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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