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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권용진 병원장 영입
입력 2019-03-15 09:37

▲사진=권용진 힘내라병원 병원장

부산 힘내라병원이 권용진 병원장을 영입해 4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권용진 병원장은 약 20년 경력의 정형외과 전문의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전공의와 임상강사를 거친 후 서울 경기권의 나누리병원과 힘찬병원, 부천 하이병원 관절센터 장을 역임하였다. 더불어 현재 대한정형외과 학회, 대한슬관절 학회, 대한 견주관절학회, 대한 관절경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진료분야는 ▲무릎관절과 ▲어깨관절, ▲족부, ▲고관절, ▲스포츠손상, ▲관절내시경, ▲최소상처 인공관절 수술, ▲외상 및 골절 등 관절분야 및 수술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권 병원장은 수술이나 진료뿐 아니라 다양한 연구 논문을 저널에 발표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슬관절 전치환술(공저, 2007)을 공동 집필해 국내에 출간한바 있다.

권 병원장은 “어떤 분야이든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정형외과는 뼈와 근육을 다루는 분야이기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빨리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나 신속하게 보존적 치료나 수술 치료가 들어갔는가에 따라 환자가 얼마나 빨리 이전 생활 및 직장으로의 복귀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며 “그동안 쌓아온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힘내라병원은 척추 관절 특화 병원으로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풍부한 진료경험과 더불어 학술발표와 논문, 저서활동 등을 꾸준하게 연구하는 의료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내는 물론 콜롬비아, 멕시코, 스페인, 필리핀, 대만, 일본 등 해외 의료진들에게 초청강연 및 수술 시연 강의를 지속하며 의료연수 및 술기 전수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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