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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디스패치 지드래곤·'성접대' 승리 카톡·김태희 임신 9월 출산 예정·이영하 별세 등
입력 2019-02-26 13:22   수정 2019-02-26 14:26

◇ 디스패치 지드래곤…성접대 의혹 승리 카톡 공개

현재 병역 의무를 지고 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진급누락 의혹에 휩싸인 데 이어 승리의 성접대 의혹까지 불거져 YG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26일 SBS funE에 따르면 승리는 재력가들에게 투자 유치를 위해 성접대를 한 의혹을 사고 있다. 매체는 승리가 지난 2015년 말 재력가를 상대로 성접대를 한 의혹을 제기하며, 승리와 가수C 씨, 투자업체 유리홀딩스의 유모 대표와 직원 김모 씨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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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비, 둘째 임신…"9월 출산 예정"

김태희와 비(정지훈)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 컴퍼니 측은 26일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며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9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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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기록 51회 갱신" 이영하 별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영하 전 국가대표 감독이 별세했다. 25일 유족에 따르면 이영하 전 감독이 이날 저녁 7시 20분경 사망했다. 담남암으로 투병을 이어오던 끝에 향년 63세를 일기로 영면에 든 것. 이영하 전 감독의 비보는 그가 일궈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의 성취와 맞물려 추모 여론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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