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총리, SNS에 한글로 "문 대통령과 한-인도 관계 위해 협력"

입력 2019-02-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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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트위터 캡처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SNS에 문재인 대통령과 생산적인 대화를 가졌다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한글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모디 총리는 22일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문재인 대통령과 한·인도 양국 관계의 여러 측면에 대해 생산적인 대화를 가졌음"이라는 메시지를 한글로 올렸다. 이어 "오늘의 논의는 양국 간 관계에 활력을 더해 줄 것임"이라고 덧붙였다.

모디 총리는 첫 번째 글에 이어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보여준 환대에 감사, 이번 방문으로 양국 간 경제 문화적 관계가 가까워질 것임"이라고 전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내외께 특별히 감사드림.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음. 문 대통령과 함께 강력한 한-인도 협력관계를 위해 앞으로도 협력하겠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모디 총리는 지난 21일부터 1박2일 방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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