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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에코프로비엠, 확정공모가 상향 소식에 급등
입력 2019-02-21 16:36

▲자료제공=38커뮤니케이션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금일 공모 청약 첫날인 2차전지 소재 생산업체 에코프로비엠이 5만9750원으로 확정된 공모가 영향으로 급등했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3만3000원으로 올라섰다.

청구기업인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와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각각 2만9000원, 1만7900원으로 동반 상승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5000원으로 이틀 연속 올랐고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82만5000원으로 5주 최고가로 상승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테라젠이텍스 계열사로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5만4000원으로 상승세를 나타냈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2만1500원으로 하락 반전했다.

제조업 관련 주로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와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가 각각 2250원, 2만4000원으로 올랐고,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는 각각 9350원, 6만1750원으로 내렸다.

그 밖에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가 3만9500원으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는 2만5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와 반대로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129만5000원으로 밀려났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은 8900원 연이은 약세 장을 연출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자료제공=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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