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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워너원→솔로 데뷔…상반기 군입대 “아쉽지만 기다려 달라”
입력 2019-02-20 19:52

솔로로 돌아온 가수 윤지성이 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윤지성은 첫 번째 솔로앨범 ‘Aside’(어사이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워너원’에서 솔로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윤지성은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한 이대휘가 선물한 곡 ‘쉼표’로 쇼케이스의 막을 열었다. 윤지성은 “워너원 멤버들은 여전히 잘 지낸다. 자고 일어나면 단체 메시지 방에 수십 개의 톡이 쌓여있다”라고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이어 윤지성은 군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지성은 1991년생으로 올해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아쉽기는 하지만 가기 전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갈 예정이다”라며 “입대 후에도 저를 믿고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윤지성은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앨범 ‘Asid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In the Rain으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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