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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천연가스 공급 주배관 4854㎞…전년보다 64㎞↑
입력 2019-01-16 10:17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1월 기준 전국의 천연가스 공급 주배관망 길이가 4854㎞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천연가스 배관망 길이는 임실~진안 구간 배관이 신설되고 진해~거제 배관 압력이 보강되면서 지난해 조사보다 64㎞ 늘어났다.

배관 등을 관리하는 공급관리소도 지난해 397곳에서 올해 403곳으로 6곳 늘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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