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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누나'에서 '승리 여동생'까지, "머리 긴 빅뱅"…DNA의 힘
입력 2018-12-28 17:55

(출처=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빅뱅 멤버들의 유전자는 강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때 주목받았던 탑의 누나에 이어 승리 여동생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28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빅뱅 멤버 승리와 여동생이 동반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승리 여동생 이한나 씨가 오빠와 빼닮은 얼굴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의 얼굴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을 두고 "머리 긴 승리"라는 장난섞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승리 여동생에 앞서 닮은꼴 미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빅뱅 멤버로는 탑이 대표적이다. 탑보다 두 살 많은 누나 최혜윤 씨는 이미 10여년 전 일찍이 남다른 미모로 SNS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역시 커다란 눈과 날렵한 얼굴 선이 탑과 꼭 닮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한편 승리 여동생 이한나는 1993년 생으로 SNS 상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는 DJ로 활동하며 오빠와 나란히 음악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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