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시민과 사업 연관성 없다"

입력 2018-12-18 10:41

제보하기

흥국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에 대한 조회 공시 요구에 대해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며 ‘유시민 테마주’ 기사 관련해서도 연관성이 없다“고 18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사는 충남 아산에 소재하고 있으며 사업진행은 특정지역과 연고, 혈연관계 등과는 무관하게 사업 수익성을 기준으로 수행되고 있다”며 “당사 대표이사는 유시민과 서울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출근길]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 기소유예·김경진-전수민 결혼·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불투명·효민-신민아 마스크 1억 기부·방탄소년단 빌보드 앨범차트 1위 예약 (문화)
  • 2
    ‘불타는 청춘’ 김정균♥정민경, 결혼 소식에 청춘들 깜짝…“한번 다녀온 사람이 더 잘해”
  • 3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영화제 동반 참석…‘도망친 여자’ 벌써 7번째 작품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동남합성, 지난해 영업익 98억...전년비 23.3%↑
  • 2
    풍강, ‘멕시코 합작 법인’ 현기차 납품으로 올해 BEP 돌파…50억 매출 목표
  • 3
    NH투자증권, 글로벌우량주 랩에 뭉칫돈 몰리며 인기몰이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