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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디케이티, 공모청약 경쟁률 780대 1…전진바이오팜ㆍ머큐리 14일 상장
입력 2018-12-13 17:03

1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전자부품 제조업체 디케이티가 780.32대 1로 청약경쟁률이 집계됐다.

영화비디오물 방송프로그램 제작배급업체 위지윅스튜디오는 4.63대 1로(삼성증권) 마감했다.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진바이오팜이 확정공모가 1만 원, 24.80대 1의 경쟁률로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 머큐리가 확정공모가 6100원, 930.39대 1의 경쟁률로 코스닥 시장에 동반 입성한다.

이날 공모청약 첫날인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6만4000원(-4.48%)으로 하락했다.

19일 상장 예정인 항체의약품 연구개발업체 에이비엘바이오도 1만8500원(-2.63%)으로 밀려났다.

17일 공모청약을 앞두고 있는 미생물유전체 분석업체 비피도가 4만3500원(-1.14%)으로 하루 쉬고 다시 조정 받았다.

해운물류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95만 원(2.70%)으로 반등했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30만7500원(-1.60%)으로 상승세가 멈췄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2000원(-1.18%)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엔지니어링서비스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68만5000원(-0.72%)으로 내렸다.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엔쓰리엔이 각각 2만8500원 (-1.72%), 1만150원(-2.40%)으로 동반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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