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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분식회계 혐의에 휘청...7%대 '급락'
입력 2018-12-11 09:29

셀트리온 삼형제가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6일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이 전일 대비 1만4500원(-5.93%) 하락한 23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이 각각 7.99%, 6.34% 떨어진 7만4900원, 5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한 회계 감리에 착수했다. 셀트리온 제품을 독점 판매하는 과정에서 매출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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