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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家’ 함연지, 뇌가 건강한 재벌 3세…예능 출연으로 여론 반전시켜
입력 2018-11-23 00:58   수정 2018-11-23 01:24

▲연극배우 함연지가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출처='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웃음이 건강한 사람이다. 생각도 올바르다”

연극배우 함연지가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재벌 3세 이미지를 뒤집었다.

함연지는 오뚜기 그룹의 창업주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랭크돼 있으며 360억 원 가치의 주식을 증여 받았다. 현재는 연극무대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1일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함연지는 자신이 보유한 주식이 그 정도인지 몰랐다며 내 돈은 내가 작품에 출연해서 번 돈 뿐이라고 말했다.

가식이 섞이지 않은 함연지의 건강한 웃음과 올바른 마음가짐은 시청자도 움직인 듯 인터넷상에는 함연지에 대한 칭찬일색이다.

인터넷상의 시청자들은 “else**** 잘컸네. 오뚜기 기업정신처럼 착하고 성실한 자녀 같아서 흐뭇” “mhg1**** 갓뚜기는 욕 하지말자” “hero**** 오뚜기는 대한민국 청렴기업 중에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이런 부분은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gpal**** 웃는 얼굴이 참 좋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되네요. 예쁘고 안예쁘고를 떠나서 그냥 기분 좋아지는 미소를 가진 듯” “jero**** 역시 갓뚜기!! 돈만 보고 대를 이어 기업인으로 사는 다른 재벌 2세 3세들이랑 다르게 본인의 꿈을 이루고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라며 함연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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