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 계열사에 10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1-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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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는 계열사인 KPF (JINAN) BEARING COMPONENTS가 한국산업은행에 진 채무 101억4660만 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3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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