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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조성모 첫 등장, 럭셔리 자택 공개…투명 그랜드 피아노까지
입력 2018-11-18 18:14   수정 2018-11-18 18:20

(출처=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캡처)

가수 조성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조성모가 아들 봉연과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조성모의 자택은 인테이러 잡지를 방불케 하는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넓은 거실과 주방,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자리 잡은 투명 그랜드 피아노까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홀로 눈을 뜬 조성모의 아들 봉연 군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맨몸으로 넓은 집을 뛰어다니며 ‘자연인’의 칭호를 얻기도 했다.

조성모는 “4살 봉연이 아빠 조성모다. 우리 아들은 생멸력이 넘치고 오기심이 넘치고 활딸하고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이다”라며 “열이 많은 거 같다. 잘 덮어주는데 자고 일어나면 알몸이다”라고 자연인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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