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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상♥이현승, 가수와 기상캐스터의 만남…달달 신혼 “임신 6개월 차”
입력 2018-11-08 22:19

(출처=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최현상-이현상 부부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합류했다.

8일 방송된 MBC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결혼 3개 월차 신혼부부 트로트 가수 최현상과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첫 등장 했다.

이날 이현승은 “매일 날씨를 전하고 있는 MBC 기상캐스터, 결혼한 지 3개월 된 며느리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현승은 9년 차 베테랑 기상캐스터다.

이어 최현상은 “트로트 가수이자 새내기 남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현상은 2001년 그룹 ‘오션’으로 데뷔해 현재는 트로트 ‘한 평만’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현승은 임신 6개월 차임을 밝혔다. 최현상은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며 많은 며느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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