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올 3분기 매출 2491억...0.5%↓ “9월 추석 비수기 영향”

입력 2018-11-02 16:06

제보하기

(GS홈쇼핑)

GS홈쇼핑의 올해 3분기 매출이 추석 연휴 등 비수기 영향으로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GS홈쇼핑은 올해 3분기 취급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 신장한 9572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줄었고, 영업이익은 306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1.0% 증가했다.

회사 측은 “회계기준(K-IFRS) 변경과 작년보다 빠른 9월 추석 연휴 비수기의 영향으로 매출액이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채널 별로는 모바일 쇼핑이 4690억 원으로 20.4% 신장했다. 이는 전체 취급액의 49.0%로 비중이다. TV쇼핑은 전년 대비 12.5% 감소한 3796억 원으로 전체 취급액의 39.7%를 차지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손예진 종영소감, 데뷔 20년차 연기 내공 원없이 풀었다…'도깨비' 시청률 경신
  • 2
    단독 국세청, 전관예우 논란 ‘세무법인’ 정조준…동종업계 ‘초긴장’
  • 3
    “ETF 편입 상한 해제로 삼성전자 대량 매수ㆍ매도 예고…정책적 괴리”-KB증권

기업 최신 뉴스

  • 1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제10대 소장에 정재욱 박사
  • 2
    중진공, ‘제7기 중진공感 장학생’ 선발
  • 3
    렉서스 코리아 4세대 RX 페이스리프트 출시…하이브리드 8210만 원 부터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