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간 주요 일정] 미국 GDP 성장률·사우디 FII 개막 등 (10월 22일~26일)

입력 2018-10-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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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미래투자구상(FII)’ 포럼이 열린다.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 사건과 관련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를 비롯해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 재무장관들이 회의 불참을 선언했지만, 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발표하고, 24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정책 금리를 발표한다.

24일에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가 연례 경제보고서(베이지북)를 발표한다. 베이지북에는 미국 경제 건전성 등에 대한 설명이 담긴다.

이주에는 세계 주요 기업들이 3분기 결산을 발표한다. 맥도날드,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UT), 3M, 버라이즌, 마이크로소프트(MS), 보잉, AT&T, 포드 등이 7~9월 결산을 낸다.

투자자들은 오는 26일 발표되는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발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GDP 성장률이 연율 3.3%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2일(월)

△뉴질랜드 시장 휴장

△핼리버튼 7~9월 결산

23일(화)

△사우디아라비아 ‘미래투자구상’(FII) 회의 개막

△태국 시장 휴장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기준 금리 발표

△캐터필라, 맥도날드,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UT), 3M, 버라이즌, 바이오젠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7~9월 결산

24일(수)

△10월 독일 PMI 잠정치 발표

△10월 유로존 PMI 잠정치 발표

△10월 미국 제조업 PMI 속보치, IHS마킷 조사 발표

△9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건수 발표

△캐나다 중앙은행 정책금리 발표

△미 연준 베이지북 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 보잉, AT&T, UPS, 포드 7~9월 결산

25일(목)

△10월 독일 Ifo 기업신뢰지수 발표

△터키 중앙은행 금융정책 결정 회의 결과 발표

△유럽 중앙은행(ECB) 이사회 결과 발표

△9월 미국 내구재 수주 발표

△8월 일본 기업 서비스물가 지수 발표

△인텔, 아마존, 알파벳, 트위터 7~9월 결산

△캐논 1~9월 결산

△히타치 금, 후지전기, JAFCO 4~9월 결산

26일(금)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발표

△10월 미국 소비자태도지수 발표

△히타치, 이마무라증권, 이아자와중부전력, 간사이전력 4~9월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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