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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로보티즈, 확정공모가 1만4000원…파멥신 ‘반등’
입력 2018-10-16 16:44

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닷새 연속 상승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30일 수요예측 예정인 건강보조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3만2500원(-2.26%)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5일 수요예측 예정인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은 6만2500원(0.40%)으로 닷새 만에 반등했다.

심사승인 기업인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과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티로보틱스가 각각 2만6000원(-1.89%), 2만1250원(-1.16%)으로 동반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도 7만3000원(-1.35%)으로 조정 받았다.

10~11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로보티즈가 희망공모가 9200원~1만1300원 밴드가 상단을 초과한 1만4000원으로 확정 공모가를 발표했다.

현대차 계열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인 현대엠엔소프트가 5만 원(+2.04%)으로 52주 최고가에 근접했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5만 원(2.04%)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2만3500원(-6.00%)으로 최저가로 하락했다.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1만2500원(-3.85%)으로 52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9500원(-4.88%)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도 5만 원(-0.99%)으로 내렸다.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는 4만7500원(2.15%)으로 최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은 9700원(1.04%)으로 이틀 연속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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