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MW 신형 3시리즈 'G20' 공개에 기존 3시리즈 역대급 할인 개시…"최대 1500만 원"
입력 2018-10-02 17:42   수정 2018-10-03 17:59

BMW가 신형 3시리즈(개발명 G20) 풀체인지가 올 연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기존 BMW 3시리즈 재고를 처분하기 위한 역대급 할인이 시작됐다.

BMW코리아 총판 관계자는 "1일을 기해 BMW 3시리즈 전 모델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시작됐다"면서 "올해 초 1000만 원 할인을 뛰어넘는 기본 할인 혜택에 모델별, 딜러사에 따라 플러스 알파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라고 설명했다.

(출처=BMW)

이 관계자는 이어 "10월 할인 프로모션으로 3시리즈의 경우 최고 1350만~15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은 가격은 명시하지 않았으나 이 경우 5000만 원 초반대 모델인 BMW 3시리즈를 3000만 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BMW의 파격적인 10월 할인 프로모션은 신형 3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재고 처리를 위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BMW)

앞서 BMW의 메인 라인업인 신형 3시리즈인 G20은 독일에서 사전 공개됐다. 이 모델은 4일 열리는 '2018 파리모터쇼'에서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3시리즈 중 M340i 모델은 365마력을 발휘하는 BMW 트윈터보 3.0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채택했고, M340d 모델은 325마력을 발휘하는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M340i는 후륜구동, M340d는 AWD를 사용한다.

(출처=BMW)

(출처=BMW)

▲BMW 신형 3시리즈(G20)의 모델명 및 구동방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