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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한화, 청년들의 꿈 지원하는 ‘드림플러스’ 진행
입력 2018-09-18 10:56

▲한화그룹이 9월부터 11월까지 드림플러스 강남(공유오피스)에서 미래 유망직종의 창업·취업 관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한화그룹의 스타트업과 미래 유망분야의 창·취업 지원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의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100명의 참가자들이 1인 1질문을 통해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한다. 사진은 9월 4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청년들의 창취업을 지원하는 한화그룹 드림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민욱 요리연구가가 ‘불꽃콘서트 2018’ 토크 콘서트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한화

한화그룹은 창업·취업과 관련해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플러스’로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9월부터 11월까지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미래 유망직종의 창업·취업 관련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한화그룹의 드림플러스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화그룹은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참가자 100명의 ‘1인 1질문’으로 꾸며지는 100문 100답 형식의 토크쇼를 진행한다.

올해 열리는 ‘불꽃 콘서트 2018’은 9월과 11월에 걸쳐 총 5회 실시한다. ‘불꽃 콘서트 2018’의 강사들은 드림플러스에서 지원하는 창·취업 분야인 F&B, 패션/디자인, 헬스케어, 교육, e-sports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9월 4일은 차민욱 요리연구가 △9월 11일은 강요한 디자이너 △10월 18일은 이상헌 고려대 의대 교수 △10월 23일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손미나 인생학교 교장과 장수한 퇴사학교 대표 △11월에는 한화생명 e스포츠팀 강현종 감독과 선수가 강연할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이외에도 드림플러스 홈페이지, 드림플러스 63과 드림플러스 강남을 통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청년 창업·취업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림플러스는 2016년 10월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로 출발한 국내 스타트업 육성기관이다. 드림플러스는 1년에 2번 입주사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주 시 기본 6개월간 사무공간 및 각종 편의시설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입주 스타트업들의 사업 제휴 및 해외진출,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전담 액셀러레이터 제도를 통해 입주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드림플러스 강남’은 2018년 4월에 오픈해 대기업들과 스타트업, 대기업 혁신조직, 투자자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상호 협력 가능한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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