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홍현희 예비남편 제이쓴 누구?…훈남 인테리어 디자이너 '오작교는 김영희'

입력 2018-09-17 16:37수정 2018-09-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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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제이쓴, 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와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결혼한다.

17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현희와 제이쓴이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제이쓴은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로,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훈남 외모에 뛰어난 솜씨로 JTBC '헌집줄게새집다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오작교는 개그우먼 김영희다. 제이쓴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영희 인테리어를 도와줬다.

홍현희 제이쓴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새로운 조합이다", "훈남이네", "홍현희 10월의 신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 데뷔한 뒤, '코미디빅리그' '개그투나잇' '웃찾사' 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개그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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