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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기상캐스터 누구? 축구 여신→OBS·TV조선 '날씨 여신'…청순 외모·늘씬 몸매 눈길
입력 2018-09-17 08:05

▲황미나 기상캐스터.(출처=황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김종민의 소개팅녀인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주목받고 있다.

황미나 TV조선 기상캐스터는 '뉴스7'에서 날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의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69cm의 큰 키, 늘씬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OBS 기상캐스터, 인터넷방송 '한준희의 풋썰' MC 등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6일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박물관 소개팅을 가졌다. 김종민은 황미나 기상캐스터에게 '예쁘다'는 칭찬을 연신 쏟아내며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전했다.

▲황미나 기상캐스터.(출처=네이버 블로그@nacell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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