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마이크로닷, 13살 가수 데뷔…뉴질랜드 축구선수 포기 후 음악 활동

입력 2018-09-12 23:25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가수 마이크로닷이 축구선수로 활약했음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마이크로닷, 효린이 출연해 여수 웅천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뉴질랜드 세미 프로리그에서 축구선수로 뛰었다”라며 “다른 건 아니고 음악을 하게 돼서 그만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영국도 갈 뻔하고 미국에도 갈 뻔했는데 학업을 선택한 후 음악의 길로 갔다”라며 “경제학, 경영법, 마케팅, 국제 경영을 전공했다. 그리고 도끼와 음악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12년 전 17살 도끼와 13살 마이크로닷이 힙합 듀오 ‘올블랙’으로 활동할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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