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빗썸, 키오스크 '터치비'로 창업박람회 무인결제시스템 맞춤상담
입력 2018-07-27 13:08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키오스크 브랜드 터치비(Touch B)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무인 결제 시스템에 대한 맞춤상담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터치비 무인 주문 체험 존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고객 모습.(사진 = 빗썸 제공)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코인) 거래소 빗썸은 자사의 키오스크 브랜드 터치비(Touch B)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무인 결제 시스템에 대한 맞춤상담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3월 빗썸이 새롭게 선보인 키오스크 ‘터치비’는 렌털료, 설치비, 운영비 등을 낮춘 가격으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식음료 프랜차이즈와 소규모 음식점,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로부터 인건비 부담을 줄일 돌파구로서 최근 부쩍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터치비는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맞춤형 렌탈 컨설팅부터 터치비 제품 체험과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등 행사를 진행한다.

‘렌털료 프리’ 이벤트는 현장에서 터치비 렌탈 상담 후 계약체결 시 일정 기간 렌털료를 최대 100%(전액)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계약을 체결한 가맹점주들에게는 사은품도 지급한다.

부스 내에 ‘터치비 무인주문 체험존’을 설치해 실제 제품을 사용해 보며 터치비만의 편리성, 결제 다양성 등의 장점을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터치비는 업주들이 매장 규모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터치비 미니, 터치비 슬림, 터치비 컴팩트, 터치비 빅 등 4종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빗썸 터치비 관계자는 “터치비는 키오스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인건비 절감은 물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은 사업주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능 개선에 나서고 있는 터치비는 앞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고도화와 사원증 결제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잇따라 도입하며 시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