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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오연수, 아들 공개…배우 외모+미국판 8학군, 세계 미술대회 수상한 수재
입력 2018-07-27 08:06

(출처=tvN '인생술집')

'인생술집' 오연수가 아들을 공개하면서 화제다.

26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오연수와 이혜영이 출연해 우정 토크를 펼쳤다.

특히 이날 오연수는 아들을 공개하면서 '아들 바보' 모습을 보였다.

MC 한혜진이 "(아들이) 잘 생겼냐"고 묻자 홍석천은 "아빠가 손지창이고 엄마가 오연수"라고 대답했다. 아들 얘기가 나오자 신난 오연수는 휴대전화를 꺼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턱시도를 입은 오연수 아들은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뽐냈다. MC들은 "진짜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이혜영은 "손지창 외모가 죽이지 않냐"고 거들었다. 오연수는 연신 미소를 지었다.

특히 오연수의 첫째 아들은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미술대회에서 수상한 수재로도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둘째 아들 역시 상위 1% 엘리트로 연예계에선 소문이 자자하다고.

오연수·손지창 부부는 두 아들 진로를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으로 이주한 바 있다. 이 곳은 미국 대입학력고사 점수가 1, 2위를 다투는 '미국판 8학군'으로 중간 주택 가격이 약 6억 원, 한해 교육비만 3500만 원이며 4인 가족 기준 생활비를 더한 유학비용은 연간 5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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