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부산 팥빙수의 달인, 특별한 맛의 비법은 바로 '이것'!

입력 2018-07-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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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과 부산 팥빙수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로 부천에서 이름난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 변일란(58)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이 만든 냉면은 까나리 액젓을 넣어 먹는다.

특히 다른 냉면들과 달리 사골 같이 뽀얀 국물을 자랑하는 육수의 비밀은 바로 소뼈에 있다고 한다. 껍질째 배를 갈아 '이것'과 섞어 온종일 숙성시킨 소뼈를 사용해 육수를 우려내면 진하지만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생활의 달인'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은 백령도식 냉면에 빠질 수 없는 까나리 액젓 역시 그냥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음으로 '생활의 달인'이 찾아간 곳은 겉보기엔 평범한 옛날식 팥빙수이지만 한 번 맛보면 저절로 감탄이 나온다는 부산 팥빙수의 달인 한옥수(65·경력 40년)·김지용(66) 씨다.

'생활의 달인' 부산 팥빙수의 달인이 만든 팥빙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팥은 기교 없이 깔끔한 맛으로 소문이 자자한데 그 비법은 바로 누릅나무에 있다고 한다.

여기에 '이것'을 함께 넣으면 단맛까지 증폭된다고 한다.

한여름 더위를 날려주는 '백령도식 냉면의 달인'과 '부산 팥빙수의 달인'의 숨은 맛 이야기는 23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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