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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강 “신일그룹 보물선 사업과 일체 관계 없다”
입력 2018-07-18 15:03

제일제강은 “신일그룹과 최대주주 관계가 아니며, 보물선 사업과는 일체 관계가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제일제강 측은 “제일제강의 최대주주 최준석은 최용석, 류상미 씨 개인들과 지난 5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해당 계약이 완료될 경우 최용석은 9.60%, 류상미는 7.73%의 지분을 인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약 완료 후 제일제강의 최대주주는 최용석(9.60%)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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