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일제강, 돈스코이호 발견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8-07-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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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강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제일제강공업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대비 29.81% 급등한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일제강공업은 상한가와 동시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제일제강공업은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신일그룹은 수년 전부터 돈스코이호 탐색에 나선 끝에 지난 15일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m 지점에서 돈스코이호 선체를 발견했다고 전날 밝혔다. 제일제강의 최대주주는 신일그룹이다. 일각에서는 돈스코이호에 금화와 금괴 5000상자 등 150조 원 규모의 보물이 실려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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