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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 2018] 박원순 시장 “블록체인, 에너지 전환에 가장 중요한 기술”
입력 2018-07-05 09:56

“블록체인 기술은 에너지 전환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우리 생명을 살릴 수 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18 (CESS 2018)’에서 “에너지 전환은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우수한 열정을 갖고 함께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태양의 도시, 서울 2022’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울시는 당시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태양광 확산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태양광으로 움직이고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태양 도시가 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박 시장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위해 (서울시도) 노력하고 있다”며 “일상에서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면서 여러 가지 결과를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양광 에너지를 가정에서 사용하려 장려하고, 공공기관도 함께 태양광 에너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에너지 전환 정책에서 화두로 떠오른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블록체인 전환 기술을 함께 적용하면서 에너지 거래의 투명성도 확보할 것”이라며 “이런 전략은 전세계적으로 아주 우수한 형식으로 수립 이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 이와 관련된 밝은 희망 보여줘. 블록체인 전환 기술 함께 적용하면서 에너지 거래 투명성 확보. 이런 전략을 전세계적으로 아주 우수한 형식으로 수립 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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