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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이종수 포착·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경우의 수·강형욱 육아·월드컵 조별순위 등
입력 2018-06-25 08:39   수정 2018-08-14 16:27

(출처=이종수 SNS)

◇ 이종수, 근황 보니…美 카지노서 포착

사기 혐의로 피소된 후 돌연 잠적했던 배우 이종수가 미국의 한 카지노에서 포착됐다. 25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이종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한 카지노에서 프로모션 팀의 호스트로 근무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종수는 이곳에서 손님을 응대하며 자신을 '연예인' 혹은 '헬스트레이너'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로 알려진 이종수는 현지에서 '저스틴'이라는 미국명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가 공개한 근황 사진 속에서 이종수는 말끔한 옷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종수는 지난 3월 말 사기 혐의에 휩싸였다. 지인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하고 돈을 받았지만, 결혼식 당일 나타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전 소속사 측이 고소인의 피해를 대신 변상해 소취하가 이루어졌지만, 이종수는 전 소속사와도 연락을 끊은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이종수에게 3000만 원을 빌려줬지만 받지 못했다는 또 다른 피해자가 나와 논란을 샀다. 이후 이종수는 소속사에 메일을 보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종수의 잠적 뒤 미국에서는 그를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지난 3월 미국 LA 한인식당에서 포착되기도 했으며, 이후 LA의 한 체육관에서도 이종수를 봤다는 목격담이 나돌았다. 한편 이종수는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이글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모았다.


◇ 이시각 러시아 월드컵 조별순위 및 승점표

2018 러시아 월드컵 경기 결과, 25일 오전 7시(한국시각) 현재 조별순위 및 승점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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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 강형욱, 아내 수잔과 15일 만에 동거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강형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형욱이 출연해 아내 수잔과 아들 강주운을 소개했다. 이날 강형욱의 아내 수잔은 “미국에서 키우던 강아지와 함께 한국에 와서 산책 모임을 들었는데 그 모임을 이끌던 사람이 강형욱이다”라며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아시아계 남자들 중 핫가이였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강형욱이 “그렇게 천천히 만나서 사귀게 됐다”라고 말하자 수잔은 “천천히 사귀지 않았다. 잘못 알려진 게 있는데 3일 만에 동거를 한 게 아니라 3번째 데이트 만에 동거를 했다. 보름 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에 대해 “아들 주운이를 자랑하기 위해 나왔다. 모두 내 아이가 아니라고 한다. 여기 나오면 알아주지 않겠냐”라고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은?…"'경우의 수' 살펴보니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웨덴, 멕시코에 연이어 패했지만 실낱같은 16강 진출 가능성은 남아있다. 이에 따라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한국이 속한 F조는 멕시코가 2승(승점 6)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과 스웨덴이 나란히 1승 1패(승점 3)로 공동 2위, 한국이 2패(승점 0)로 4위에 머물러 있다.


◇ 조재현 불륜 주장 vs 재일교포 여배우 '재반박'

배우 조재현이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가운데, 재일교포 여배우 A씨가 재반박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조재현은 지난 22일 재일교포 배우 A씨를 상대로 상습 공갈·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장을 냈다. 앞서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재현에게 16년 전 방송국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폭로했다. 조재현은 고소장과 함께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A씨를 성폭행한 적이 없다. 1998년부터 2001년 초까지 방송한 드라마에 A씨가 합류하며 처음 알게 됐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정을 가진 내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난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는 23일 "조재현의 입장문을 확인했다. 대부분 꾸며낸 이야기"라며 "나는 그와 교제한 적도, 금전 협박을 한 사실도 없다. 향후 법적 맞대응도 준비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A씨는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라며 "조재현과 그의 매니저가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집을 찾아온 적은 있지만 나와 단둘이 만난 적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재현은 지난 2월 성추행 고발 운동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 지방에서 홀로 자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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