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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왕포서 빅 사이즈 조기 성공하나?…“5짜는 될 듯”
입력 2018-06-21 17:03

(출처=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 이덕화가 왕포에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왕포에서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도시 어부 멤버들은 뉴질랜드에서 온 낚시 천재 그란트와 50cm 이상 조기 낚기 대결에 나선다.

이경규는 큰형님 이덕화의 상승세에 "오늘은 봐주는 것 없다. 슈퍼배지 하나 더 타면 바로 해외에 떠난다"라고 견제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예고 영상에서는 '러시아로 가자'라는 자막이 떠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그 순간 이덕화는 강한 입질을 느끼고 낚싯대를 힘겹게 끌어 올렸고, 마이크로닷은 "5짜 이상입니다"라고 흥분했다. 이덕화는 조기를 잡아 올린 뒤 "4짜일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도 내심 기대를 내비쳤다.

이덕화가 잡아 올린 빅 사이즈의 조기는 5짜 이상일까. 21일(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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