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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다음주 수요예측 앞두고 ↑
입력 2018-06-05 17:48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열흘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1만1200원(+3.23%)으로 상승했으나, 심사 승인 기업인 신약개발업체 올릭스가 6만6000원(-0.75%)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1750원(+1.16%)으로 사흘 만에 다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과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각각 5만2500원(+0.96%), 7만1250원(+0.35%)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으나,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업체 비보존과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각각 1만9650원(-0.76%), 2만2950원(-0.86%)으로 밀려났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5만8500원(+2.63%)으로 최고가 경신을 계속 이어갔고,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8만1500원(+0.31%)으로 6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으나,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8650원(-1.06%)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현대차 계열 관련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94만2500원(-0.26%)으로 5주 최저가로 조정 받았고,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4500원(-1.11%)으로 동반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그 밖에 삼성 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가 1만6000원(+1.59%)으로 어제 하락분을 만회했고,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7850원(+1.95%)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1만2800원(-1.16%)으로 사흘 연속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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