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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IPO주 바이오솔루션ㆍ싸이토젠↑
입력 2018-05-29 17:47

2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닷새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6만8000원(+1.49%)으로 최고가를 다시 세웠으나, 다음달 19일 수요예측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250원(-0.31%)으로 4거래일 연속 조정 받았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과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각각 3만1500원(+5.00%), 2만750원(+5.06%)으로 동반 강세를 보였으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와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4만4400원(-0.22%), 3만750원(-0.16%)으로 밀려났다.

제조업 관련주로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7만8000원(+1.30%)으로 반등했고,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680원(+5.10%)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5만4000원(+2.86%)으로 최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94만7500원(-1.30%)으로 사흘 만에 다시 조정 받았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6만2500원(-0.79%)으로 하락 전환했다.

그 밖에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48만7500원(+1.56%)으로 이틀 연속 상승하며 다시 최고가를 세웠고, 바이오 신약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4만4000원(+1.15%)으로 상승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7650원(+0.66%)으로 소폭 올랐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5만 원(-2.65%)으로 하락세가 이어지며 5주 최저가를 갱신했고,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와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각각 2만9300원(-0.17%), 1만9600원(-0.25%)으로 소폭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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