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릭스ㆍ제테마ㆍ이스타항공 동반 ‘신고가 랠리’

입력 2018-05-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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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째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6만7000원(+4.28%)으로 신고가 랠리를 계속했으나, 다음달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1만850원(-1.36%)으로 내렸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도 8만500원(-0.62%)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다.

심사청구 기업으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3만 원(+2.56%)으로 이틀 연속 올랐고,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1만9750원(+1.28%)으로 반등했으나,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9150원(-0.54%)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3750원(+1.06%)으로 닷새 연속 상승했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4만8500원(+1.04%)으로 2주 만에 반등했으나,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각각 25만5000원(-0.97%), 2만 원(-0.25%)으로 소폭 밀려났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5만2500원(+2.94%)으로 신고가 경신을 계속했고,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550원(+2.00%)으로 상승했으나,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9000원(-0.78%)으로 5주 최저가로 내렸다.

그 밖에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48만 원(+1.59%)으로 전날 하락분을 만회했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3750원(+1.06%)으로 최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하지만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7000원(-1.05%)으로 조정 받았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6만5000원(-3.42%)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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