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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세종메디칼, 청약 경쟁률 922.71대1 기록
입력 2018-05-21 17:50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승인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1000원(+3.18%)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고, 심사청구 기업인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4만3750원(+6.71%)으로 나흘 연속 급등하며 최고가를 다시 세웠으며,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도 5만3000원(+3.41%)으로 강세가 이어졌다.

반면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1만9500원(-2.50%)으로 5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9200원(-2.13%)으로 하루 쉬고 다시 밀려났으며,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도 3만1000원(-0.80%)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금일 공모 청약 마감날인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세종메디칼이 922.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의학 및 약학 관련주로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5만5000원(+2.00%)으로 반등했고,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이 2만 원(+8.11%)으로 5주 최고가로 급등했으며,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9200원(+3.37%)으로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7만8000원(+0.65%)으로 반등했고,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48만 원(+5.49%)으로 하루 쉬고 다시 급등하며 최고가를 다시 썼으며,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2만2750원(+2.25%)으로 동반 신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97만 원(-1.52%)으로 닷새째 내렸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5만 원(-1.96%)으로 2주째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9250원(-0.52%)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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