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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파격의상' 으로 또 화제… SNS보니 '노브라ㆍ로리타 논란' 사진들
입력 2018-05-16 17:17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또 한번 파격 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그간 논란이 됐던 설리의 패션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설리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EAST 광장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1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붉은 벨벳 하의와 동일 소재의 자켓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자켓 속 속옷을 연상시키는 블랙 탑 의상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의 파격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설리는 그간 SNS를 통해 상의 속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노브라 패션' 사진을 올려 종종 화제가 됐다. 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사진작가 로타와 촬영한 '로리타 컨셉' 사진 또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설리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가제)으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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