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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엘, 세계최초 정액제 가상화폐거래소 20만명 모집 개시
입력 2018-04-10 13:29

씨티엘은 라이브플렉스와 공동투자한 크립토컴퍼니가 전세계 최초 정액제 거래소인 코인마블의 사전 예약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인마블은 기존의 거래소와 달리 월정액 이용료만 지불하면 거래수수료가 무료다. 월정액 이용료는 거래금액 1억 원 이하 9900원, 무제한 거래는 1만9800원이다.

크립토컴퍼니는 사전예약을 선착순 20만 명까지 진행하고 사전모집을 통한 가입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을 신청 후 회원가입을 한 유저 전원에게 1000비트지코인(2만 원 상당)을 지급한다. 1년 월정액 이용권 유저에게는 코인마블의 기축통화로 이용될 USDM 200개(20만 원 상당)의 코인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인마블은 다양한 업계의 투자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국내에 아직 상장하지 않은 투자가치 높은 알트코인(AltCoin;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을 선별한다”며 “유저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의 기회를 열어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거래소 코인마블은 최신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도입, 네트워크 분리, 콜드 스토리지 사용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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