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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연봉]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지난해 보수 18억9300만 원 받아
입력 2018-04-02 17:59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18억9300만 원을 받았다.

2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 원, 상여금 8억9000만 원, 회사 복지제도 지원 기준에 따른 복리후생 비용 300만 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전체 최적화 관점의 경영을 통해 계량 지표 측면에서 성과를 달성했으며, 기술 역량 강화 및 제품 품질 개선, 스피드한 의사결정과 전사 협업 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본원적 경쟁력 제고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 점을 고려해 박 부회장에게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김준호 이사는 지난해 13억3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 이사는 급여로 3억5400만 원, 상여금으로 9억7900만 원, 회사 복지제도 지원 기준에 따른 복리후생 비용 200만 원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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