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2' 오달수 대체 조한철, 누구? 이보영·육성재·신민아와 호흡한 개성파 배우~

입력 2018-03-28 09:22

제보하기

(출처=조한철 인스타그램)

영화 '신과함께2(신과함께-인과 연)'에서 판관역을 맡은 오달수를 대신해 투입되는 배우 조한철이 화제다.

1998년 연극 '원룸'으로 데뷔한 조한철은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로 손꼽힌다.

조한철은 드라마 '대풍수', '프로듀사', '아름다운 나의 신부', '동네변호사 조들호1', '내일 그대와', '마더' 등과 영화 '박하사탕', '방자전', '모비딕', '연가시', '무서운 이야기', '가문의 영광5', '특별시민', '48미터', '숨바꼭질', '간신', '곡성', '판도라', '침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영화 '더펜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신과함께1(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판관으로 분한 오달수는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했으나. 최근 '미투' 폭로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 의혹이 드러나 하차했다. 이와 함께 최일화 역시 같은 이유로 하차, '신과함께 2'에서는 김명곤이 이를 대신한다.

한편 28일 영화진흥위원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신과함께1'은 총관객수 1441만366명을 동원해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다. 올해 첫 천만 대작에 등극했으며 '신과함께1'만으로도 1, 2편을 모두 포함한 손익분기점을 넘긴 바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렘데시비르’ 국내 긴급승인 임박…국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속도가 성공열쇠
  • 2
    부부의 세계 방심위, ‘권고’ 처분받은 이유…부부 폭행 장면 등 재방송이 문제
  • 3
    오재원 스윙 논란, “욕먹는 거 안다” 어땠기에?…美 야구 팬들도 갑론을박

사회 최신 뉴스

  • 1
    [오늘의 운세] 5월 28일 띠별 운세 : 78년생 말띠 "참고 인내하라. 결실이 배가 된다."
  • 2
    [출근길] '경주 스쿨존 사고' CCTV 추가 공개 "고의성 여부 수사"·유은혜 "지금 등교 못 하면 올해 아예 못해" 外 (사회)
  • 3
    [출근길] 유재석 이효리 비, 혼성그룹 사진 추가 공개·SES 출신 슈, 대여금 소송 패소 外 (연예)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