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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토니안·강타, 대구와 남다른 인연…“H.O.T. 대구 팬클럽 가장 열광적”
입력 2018-03-21 23:14

▲토니안-강타(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H.O.T.의 토니안과 강타가 대구와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토니안과 강타가 출연해 규동형제와 함께 대구 대명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타와 토니는 대구에 대해 “예전에 H.O.T. 팬클럽이 있을 때 대구가 저희에게 제일 열광적이었다”라며 “최근에 했던 무한도전 ‘토토가’도 대구가 시청률이 가장 높았다고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타는 “17년 만에 H.O.T.라고 인사를 했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당시 소감을 전했고 토니안은 “사실 그날 기억이 없다. 내가 뭘 했는지도 모르겠다. 한 달 준비하고 공연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서 후유증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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